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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아현 아이파크' 잘 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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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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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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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아이파크 투시도/자료=현대산업개발
아현아이파크 투시도/자료=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 (13,350원 상승100 -0.7%)개발은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현 아이파크'의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00만원대 후반~1800만원대 초반으로, 8월 이후 이전보다 4배 넘는 물량이 팔리는 등 59㎡(이하 전용면적)과 84㎡의 경우 모두 계약이 이뤄졌다는 게 현대산업 설명이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로, 광화문·시청·여의도·강남 등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주변에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자리잡고 있다.

현재 잔여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준공 예정일은 2017년 2월.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영동대로 430(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562-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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