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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9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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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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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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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0일까지 예선 접수..올해 수상자 2000명으로 늘려

국내 최고 권위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9일 시작
삼성생명이 오는 9일부터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을 시작한다.

1981년 시작돼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534만 명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한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미술 대회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공모전 홈페이지(//family.samsunglife.com/festival)에서 접수 신청을 하고, 접수증을 출력해 예선 작품 뒷면에 부착한 후 우편 혹은 삼성생명 지역단 및 지점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예선접수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예선은 초등부 저학년부(1~3학년)/고학년부(4~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네 부문에 걸쳐 이뤄지며, 예선을 통과한 200명은 5월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생명 휴먼센터 연수원에서 본선 실기대회를 치른다. 본선에서는 각 부문별로 대상(4명), 금상(15명), 은상(12명) , 동상(20명), 특선(149명) 등이 수여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진다. 특히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지며, 고등부 금상 수상자에게는 서울대/홍익대 미술대학,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장상이 수여된다. 본선에 오르지 못했더라도 예선참가자 중 1800명을 별도로 선별해 장려상(400명), 입선(1400명)이 수여된다.

삼성생명은 "올해는 고등부 금상 수상자를 3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는 등 작년에 비해 수상인원이 1000명에서 2000명으로 늘어 많은 청소년들에게 수상의 기회가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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