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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중, 탁월한 변호사 가족 같은 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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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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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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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변호사로 구성된 가족 같은 법무법인을 지향하는 법무법인 한중은 1998년 설립된 변호사 40여명 규모의 중견 법무법인으로 전 법무부장관 송정호 변호사를 비롯해 판사, 검사, 군법무관 출신 등 다양하고 역량 있는 구성원들과 높은 승소율을 자랑한다.

현재 법무법인 한중은 서초동 주사무소, 중국 관련 업무를 하는 여의도 분사무소, 미국·캐나다 업무를 하는 역삼동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전문변호사들로 팀을 구성하고 사건을 프로젝트화 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갖춰 전문팀에서 사건에 관한 상담부터 소송은 물론 집행까지 책임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없앴다. 또한 사건 종결 이후에 발생 가능한 문제까지 예상하여 자문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법무법인 한중의 전문팀으로는 민사, 형사, 상사, 국제업무, 가사, 상속팀이 있으며 특히 상속, 증여, 조세 문제에 관한 국내외 다양한 사건을 처리한 법무법인 한중은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많은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2005년에는 법인 내 부속연구소로 상속문제연구소를 설립해 상속, 증여, 조세에 관한 사례 및 판례에 관한 풍부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실제 소송에 활용함은 물론, 기업이나 대학에서의 강의를 통하여 건전한 상속문화의 정착이나 유언장 작성, 상속이나 증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하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속과 관련된 분쟁은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해 상속문제연구소를 설립했다는 법무법인 한중의 홍순기 대표변호사는 “상속은 시간을 가지고 미리 준비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상속과 증여가 어떻게 다른지, 세금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상속인들이 왜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는지, 기부나 복지재단의 설립에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유류분이란 무엇인지, 유언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등에 관하여 공부해 사전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한중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한중
또한 “일단 상속분쟁이 시작된 경우에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종결짓는 것이 필요하다. 정확하지 않을 경우 분쟁이 재발할 우려가 있고, 분쟁해결에 장기간이 소요될 경우 상속인들 간 감정이 격화되어 가족관계가 사실상 단절될 수도 있다”며 “이를 위해 많은 사례와 판례들을 수집해 분석하고 대비책을 강구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홍 대표변호사는 국방부, 보건복지부, 용산구, 인천교통공사, 소방기술원, 경기도시공사 등의 자문위원, 고문변호사로 있으며 용산전자상가, 크라운베이커리, ABC상사 등 다수 회사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향후 법무법인 한중은 실력 있는 변호사,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법무법인을 넘어 ‘탁월한 변호사, 가족 같은 법무법인’을 지향하며 ‘내부적으로는 자존감을 지키는 행복한 변호사, 외부적으로는 봉사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변호사’를 꿈꾼다. 홍 대표변호사는 “상담, 자문을 통해 문제가 생길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만약 문제가 발생할 경우 준비된 탁월한 변호사들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며, 사건 종결 이후 문제까지 책임지는 가족 같은 법무법인으로서의 활동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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