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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당직자 채용 경쟁률 42대1…13명 뽑는데 544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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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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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인사위 "공개채용 과정 제도화하겠다"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로고. (새정치민주연합 홈페이지 제공) © News1
새정치민주연합 로고. (새정치민주연합 홈페이지 제공) © News1


13명을 뽑는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사무직당직자 공개채용에 총 544명이 응시해 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인사위원회(위원장 양승조 사무총장, 이하 위원회)는 24일 2015년 중앙당 사무직 당직자 공개채용 응시결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일반직 10명, 홍보 및 네트워크 경력직 2명, 세제 담당 전문위원 1명 등 총 13명 공개 채용 원서접수를 받은 결과 일반직 516명, 경력직 26명, 전문직 2명 등 총 544명이 지원했다.

위원회는 이번 채용에서 Δ객관식 시험 첫 시행으로 공정성·투명성 보장 Δ학력·지역·스펙 기재 없는 '개방적 선발' Δ장애인 1명 이상을 의무적으로 채용하는 사회적약자 채용 등의 의미를 제시했다고 자평했다.

일반직 선발시험 1차는 정치교양(정치학·헌법), 역사교양(한국 근·현대사), 시사상식 분야에서 객관식 100문항, 2차는 당 강령정책에 부합하는 서술형 필기시험, 3차는 면접으로 진행된다. 전문직과 경력직은 서술형 필기시험과 면접을 치르게 된다.

이후 공채일정은 내달 9일 1차 필기시험, 13일 2차 필기시험, 16일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18일 발표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번 시행되는 공개채용 과정을 제도화해 새정치연합 특성을 살린 신규채용 전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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