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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해양스포츠대회, 30일 전국카약대회 및 드래곤보트 대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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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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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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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 체험교실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

싯온카약은 남녀노소 및 초보자도 쉽게 탈 수 있다./사진제공=요트피아
싯온카약은 남녀노소 및 초보자도 쉽게 탈 수 있다./사진제공=요트피아
국민들이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재미있게 관람하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올해의 해양스포츠대회가 5월 30일부터 경남과 서울에서 각각 시작된다.

경남 진주에서 30일에 개최되는 제3회 장관배 전국카약대회는 성인부, 청소년부, 가족부 등 400팀 700여 명이 참가 예정이며, 하체가 선체 안으로 들어가는 종목인 싯인카약(Sit-in)과 하체가 선체 위에 개방된 종목 싯온카약(Sit-on)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치러진다.

특히, 진주 남강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운영 중에 있어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 및 관람객이 가족과 함께 카약과 바이킹보트 등 해양레포츠를 무료로 배우며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드래곤보트 역시 누구나 쉽게 탈 수 있으며, 단결력과 협동심을 길러준다./사진제공=요트피아
드래곤보트 역시 누구나 쉽게 탈 수 있으며, 단결력과 협동심을 길러준다./사진제공=요트피아


서울 거북선나루터에서는 제9회 장관배 전국카누·드래곤보트대회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이 대회는 청소년 및 일반인 뿐 아니라 해양·수산 관련 업종 및 단체직원과 가족들도 참여하여 해양수산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식종목 15개 이외에도 번외경기로 요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서서 타는 보드 SUP(Stand Up Paddle)을 선보일 예정이다. SUP보드는 현재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에서 서핑과 함께 체험 및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대회 기간 중에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인화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카약이나 드래곤보트 경기는 별다른 기술이나 사전경험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하며, 돌아온 바다의 계절에 친구, 가족들과 해양레포츠를 즐기고 좋은 추억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요트피아 김영태기자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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