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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사람 붐비는 곳엔 마스크 착용"…2번째 메르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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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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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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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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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전국에 확산되면서 '대국민 메르스 예방 캠페인 2번째'를 9일 공개했다.

의협은 "메르스 바이러스는 침이나 콧물 등 '비말'을 통해 전염된다"며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 갈 때나 기침·가래·고열·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를 착용하면 메르스를 예방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협은 전날 '대국민 메르스 예방 캠페인 첫 번째'로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손에 묻으면 오래 살아남게 되고 문고리와 책상 등 집기를 통해 쉽게 전염된다"며 "손이 아닌 팔을 (입에) 대고 기침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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