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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티슈 베베숲, 유모차 안전 위한 가두행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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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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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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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서 교통사고 예방 라이트 스티커 배부

지난해 발생한 영유아 안전사고는 7만4,000여 건으로, 이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는 65명에 달한다. 주의가 산만한 영유아들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제공=베베숲
사진제공=베베숲
이처럼 영유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 각계에서는 육아맘과 어린이, 영유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익 캠페인이 이뤄지고 있다.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도 최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영유아의 주요 보행 수단인 유모차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며 “베베숲도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베베숲은 오는 11일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를 통해 ‘라이트 스티커’를 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라이트 스티커’는 빛을 받으면 반사하는 스티커로, 야간에 운전자들이 유모차나 영유아를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톡톡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베숲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광화문에서 시청광장까지 라이트 스티커를 부착한 유모차 50대의 가두행진을 벌인 뒤, 자체 부스에서 시민 2,000여 명에게 라이트 스티커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베베숲은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을 시작으로 자체 첫 장기프로젝트인 ‘베베숲 SAFE-B’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베베숲 SAFE-B’는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베베숲만의 장기 프로젝트로, 영유아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예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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