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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진흥주간' 이통3사 IoT 기술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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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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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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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개 분야 13개 아이템…KT, 올레 기가 연합, 산업 홈 등 3개 분야…LGU+, 실시간 영상관제 솔루션 등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협회 회장사로서 전시회와 컨퍼런스에 참가, 이형희 사물인터넷협회장(SK텔레콤 MNO 총괄)이 행사를 주도한다. 약 300㎡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IoT 인프라·가정·가게·공장·농장 등 5개 분야에서 총 13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협회 회장사로서 전시회와 컨퍼런스에 참가, 이형희 사물인터넷협회장(SK텔레콤 MNO 총괄)이 행사를 주도한다. 약 300㎡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IoT 인프라·가정·가게·공장·농장 등 5개 분야에서 총 13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동통신 3사가 28일 개막하는 '2015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을 맞아 각 사가 보유한 IoT 플랫폼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IoT 진흥주간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다양한 영역의 IoT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이자 창조경제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한 IoT를 보다 활성화하고 국가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K텔레콤 (319,000원 상승10500 3.4%)은 사물인터넷협회 회장사로서 전시회와 콘퍼런스에 참가, 이형희 사물인터넷협회장(SK텔레콤 MNO 총괄)이 행사를 주도한다. 약 300㎡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IoT 인프라·가정·가게·공장·농장 등 5개 분야에서 총 13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개방형 IoT 플랫폼 '씽플러그'(Thingplug)를 활용한 무선 원격검침, 나무 생장환경 관리 '스마트 포레스트'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울러 미래부, 부산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마트시티 실증 사업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CCTV·공공 와이파이 기반으로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한 공중 순찰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해상 안전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KT (32,550원 상승100 0.3%)는 '올레 기가 IoT 연합'(olleh GiGA IoT Alliance)·산업 IoT·홈 IoT 등 3개 존을 중심으로 전시를 꾸렸다. 기가 IoT 연합 존에서는 개방형 플랫폼 '기가 IoT 메이커스'(Makers)를 시연하며, IoT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가 IoT 사업협력센터'를 소개한다. 수면상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스마트 수면안대, 안면인증을 통한 간편결제 등 KT가 지원하는 벤처기업의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산업 IoT존에서는 IoT와 위성관제기술을 접목한 '컨테이너 추적 보안관제 시스템', 위험물 운송차량의 도로 위험도를 미리 알려주고 사고시 자동으로 대응해주는 '위험물 안전운송 통합관리 시스템' 등 IoT 기반 물류 혁신 모델을 보여준다. 홈 IoT존은 스마트폰으로 도어락, 가스밸브 등 생활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작동시키는 '올레 기가 IoT홈매니저'를 살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28~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oT 진흥 주간' 행사에서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실시간 영상관제 솔루션 'U+ Biz 라이브컨트롤'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28~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oT 진흥 주간' 행사에서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실시간 영상관제 솔루션 'U+ Biz 라이브컨트롤'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 (14,950원 상승150 1.0%)는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실시간 영상 관제 솔루션 'U+ Biz 라이브컨트롤'을 선보인다. 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원격지에 있는 장비나 시설물을 관리하고 긴급 장애 상황 등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U+ Biz 라이브컨트롤 이용자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카메라와 같은 IoT 디바이스로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LG유플러스의 LTE망을 통해 전송할 수 있다. 영상은 실시간으로 전송 및 저장되고, 동시에 영상을 함께 보며 음성통화도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드론, 카메라 로봇, 노트북 웹캠, 방송용 카메라 등 입·출력 디바이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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