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18일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2.18 07: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18일
1. [단독]'전기車 강자' 테슬라, 국내진출 공식화… 한국법인 설립

'전기자동차의 명가' 테슬라가 한국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설(說)로만 무성했던 테슬라의 국내 진출이 공식화하면서 국내 전기차 시장은 물론 자동차 산업계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4030660766&type=1


2. 美 7년만에 제로금리 종료…딜레마 빠진 한은(종합)

미국이 ‘제로금리’ 시대를 7년 만에 끝내면서 내년 한국은행 통화정책에 험로가 예상된다. 이번 한 차례 금리인상만으로는 큰 영향이 없겠지만, 미국이 추가 금리인상을 본격화 할 경우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바꿔야 할 수도 있어서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5143119627&type=1


3. [뉴욕마감]유가·원자재 급락에 일제히↓…다우 252p↓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 급락 여파로 1% 넘게 급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고스란히 반납했다. 이틀간 잠잠했던 정크 본드(고위험 고수익 회사채) 시장이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806174579480&MM


4. [단독]삼성 '배터리 특명'…삼성SDI, 日 합작사 지분 전량 인수

삼성그룹이 차세대 전기차 시장 등을 주도할 배터리사업에 주력하는 가운데 삼성SDI (674,000원 상승30000 -4.3%)가 자체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차 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주력 계열사 핵심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등 전열을 가다듬는 모양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1261491722&type=1


5. 막 내린 美 제로금리 시대…주택경기도 막 내리나

과잉공급과 대출규제, 보증축소에 이어 미국 금리인상까지 현실화되면서 주택시장이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놓였다. 대형 악재들이 겹겹이 쌓이자 뜨겁게 달아올랐던 주택경기는 빠르게 식어가는 분위기다.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택업계와 소비자 모두 ‘결정장애’에 빠진 것.

전문가들은 미국 금리인상이 예고된 이벤트이지만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당장 국내 금리가 따라 오르지 않겠지만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주택경기가 예상보다 빨리 꺾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대출규제나 보증축소와 맞물리면 그 위력은 배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1453090447&MS


6. 은행 IB사업 다시 '눈독'…조직 키우고 사람 늘리고

은행들이 내년 투자은행(IB) 업무 확대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저금리로 이자수익을 내기 어려운 환경이 길어지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축소했던 IB 사업에 다시 눈길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08344235926&type=1&MLA


7. '온실가스 배출할당량 부당' 현대제철 소송 패소(종합)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량을 통보받은 현대제철 (39,950원 상승1200 -2.9%)이 "할당량이 너무 적다"며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량을 놓고 환경부와 업체간 벌어진 소송의 첫 판결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4531767170&type=1&MLA


8. 모바일도 '노답'?…홈쇼핑, '멜트다운' 직면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가 불황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최악은 홈쇼핑이 꼽힌다. 인터넷(IP) TV, 티커머스(데이터방송 홈쇼핑) 활성화로 TV홈쇼핑 매력이 추락했고 모바일 채널 승부수도 이커머스(e-commerce·전자상거래) 업체들에 반격을 당했다. 설상가상 백수오 사태로 소비자 신뢰까지 잃는 등 사면초가의 상황에 직면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5424770787&type=1&MS2


9. 몸값 떨어지는 HK저축銀 새주인 찾기 내년으로

HK저축은행이 올해도 새 주인을 찾지 못했다. 업계에서는 적정 가격을 둘러싼 시각차가 협상을 가로막고 있다고 보고 있다. 국내 정치권의 상한금리 추가 인하에다 미국이 10년 만에 금리를 인상하는 등 시간을 끌수록 저축은행의 가치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인수하는 측에서 서두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614123552611&type=1&MLA


10. [단독]'가뭄에 단비'…GS건설, 오만서 6.5억弗 플랜트 수주

저유가 등으로 중동 발주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GS건설 (36,350원 상승1400 -3.7%)이 오만에서 7670억원 규모의 수주고를 올렸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날 오만 국영정유-석유화학회사(ORPIC)와 리와(Liwa) 플라스틱 프로젝트(LPP) 패키지 3번 본계약을 체결한다. 공사는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진행된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1711124438688&type=1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