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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고용지표 호조에 나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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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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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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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고용지표 호조에 나흘째↑
미국 국채 수익률이 고용지표 호조 영향으로 나흘째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1.8bp(1bp=0.01%) 상승한 1.8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8bp 오른 0.814%를,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2bp 상승한 2.698%로 각각 마감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6000건 줄어든 24만7000건을 기록, 43년 만에 최저치 행진을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26만5000건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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