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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학생들, 'SH공사 비전스쿨' 강사되다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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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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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학생들, 'SH공사 비전스쿨' 강사되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재학생들이 SH아파트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방과후 교실 'SH공사 비전스쿨' 강사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립대는 SH공사, (사)JUMP, 기부이펙트와 30일 오후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와 함께하는 SH공사 비전스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4개 기관이 참여했다. SH공사는 비전스쿨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시설을, (사)JUMP는 비전스쿨 운영 총괄, 기부이펙트는 학생·강사 출결 관리와 각종 특기 교육프로그램 기획을, 서울시립대는 교육지원을 담당한다.

서울시립대는 지난달 5명의 재학생을 강사로 선발했으며, 이들은 노원센터 비전스쿨에서 오는 12월까지 주 2회 입주민 자녀를 가르친다.
SH공사는 대학생 강사에게 1인당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편 서울시립대는 지역 교육지원청, 자치구, 사회복지시설, NGO 등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와 협업을 통해 멘토링을 필요로 하는 기관을 찾아 기관 요구에 맞는 멘토를 선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교육복지 사업'을 이끌었다.

특히 한국장학재단의 '2016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운영 우수대학에 선정돼 '성동구와 함께하는 시대나눔학교'에서 190여 명의 재학생이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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