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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미세먼지]대기는 청정한데… 오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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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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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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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 제주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뉴스1
서울 한강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 제주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뉴스1
내일(17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제주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권역의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확산이 원활해 17일 전국이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제주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는 오존 생성과 이동이 활발해 오존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일 때엔 실외활동 시 행동에 특별한 제약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몸 상태에 따라 유의해야 한다. 오존 농도가 나쁨일 때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피하는 게 좋다.

환경과학원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급을 농도에 따라 △좋음(0~30㎍/㎥) △보통(31~80㎍/㎥) △나쁨(81~150㎍/㎥) △매우나쁨(151㎍/㎥ 이상) 등 4가지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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