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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브라질 리우서 'ICT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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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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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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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부터 21일까지 현지 전시관 통해 국내 ICT 기술 홍보

미래창조과학부는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8월 6일부터 21일까지 '정보통신(ICT)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 홍보를 위해 마련된 전시관에는 '증강현실 피팅(AR Fitting) 체험 공간'과 '실감미디어(초다시점 무안경 3D) 콘텐츠'가 선보여진다.

증강현실 피팅은 동계스포츠 유니폼을 손동작 등의 모션으로 선택하면 해당 유니폼의 정보를 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매칭한 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한다.

초다시점 무안경 3D는 안경 없이도 3차원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이다. 미래부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한국 ICT 기술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ICT 전시관은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일 다양한 ICT 기술을 해외에서 알리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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