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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방문 서류 없이 간편한 대출, 합리적인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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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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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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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금융혁신대상] 서민금융부문상 KB저축은행 'KB착한대출'

김영만 KB저축은행 대표
김영만 KB저축은행 대표
KB저축은행의 KB착한대출은 저축은행을 대표하는 중금리 대출상품이다. 간편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 6.5~19.9%의 대출금리로 저축은행권의 중금리대출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KB착한대출은 저축은행업권에선 거의 처음으로 선보인 중금리 대출이다. 2013년 첫 선을 보였을 땐 최저 연 10% 후반대 금리를 선보이면서 경쟁력 있는 대출 상품으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최저 연 6%대까지 금리를 내렸다. 저축은행 중금리 상품 가운데 연 6%대 금리를 적용해주는 곳은 드물다.

KB착한대출은 올해 평균 연 15.5% 금리로 5210건, 약 441억원이 집행됐다. 누적으로는 1만6591건, 1321억원의 대출이 이뤄져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모바일 앱 역시 업계 최초 스크래핑 서비스를 도입해 대출 절차를 간소화했다. 스크래핑 서비스란 개인금융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필요한 정보만 수집, 통합하는 기술로 KB착한대출은 공인인증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KB착한대출은 1금융권과 2금융권의 금리 단층구간을 해소해 왔다"면서 "KB저축은행과 거래가 없어도 지점 방문이나 별도 서류 없이 모바일앱으로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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