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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어떤 결과에도 승복?"…헌재 선고 앞둔 朴대통령 변호인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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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아 기자
  • 박광범 기자
  • 홍재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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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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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 서석구 변호사가 10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이 인용 판결이 난 후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사진=뉴스1
박근혜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 서석구 변호사가 10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이 인용 판결이 난 후 심판정을 나서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사진=뉴스1
"오늘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승복하실 건가요?"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선고를 앞둔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앞. 헌재 심판에 출석한 박 대통령 측 변호인단에게 이 같은 질문이 던져졌다.



답변은 다양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는 낙관론에서부터 "승복해야죠"란 명쾌한 답과 "가정법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알 수 없는 논리까지,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았다.

이날 헌재가 내린 결론은 박 대통령의 파면이었다. 박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전혀 원치 않은 결론이다. 과연 변호인단은 '뜻밖의' 결과에 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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