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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교사 등 9명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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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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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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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교사 등 9명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 영예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6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을 열어 교사 9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한다.

이 상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교육자를 발굴해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을 존경하는 풍토를 확산하고자 2012년 교육부의 '으뜸교사'와 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을 통합해 만든 교육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최혜경(55·사진) 대구 효명초교 수석교사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사는 35년 간 학생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믿음을 수업에 진심을 담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오선녀(45) 화천유치원 교사 등 8명이 유아·특수·초등·중등·대학 교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근정 훈·포장과 상패·상금을 받는다. 특수교육 부문에서 상을 받는 이만희(38) 대전맹학교 교사는 모교에 재직하면서 장애 극복을 실천하고 장애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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