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영춘 해수부장관, 남극기지와 첫 상견례

머니투데이
  • 세종=정혁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07 09: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오는 10일 해수부 종합상황실에서 남극 세종 장보고 과학기지 대원들과 영상통화 예정

김영춘 해수부장관, 남극기지와 첫 상견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약 20분간 해양수산부 종합상황실에서 남극 세종·장보고 과학기지의 월동연구대원과 영상통화를 통해 기지 현황을 청취하고 격려 메시지를 전달한다.

해양수산 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으로서 남극기지 요원들과의 첫 상견례인 셈이다.

김 장관은 남극대원들에게 가족과 떨어져 국민을 위해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할 계획이다. 또 이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극에는 제30차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와 제4차 장보고과학기지 월동연구대 등 34명이 파견돼 △기후변화 △오존층 △빙하 △운석 △유용생물자원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중이다. 이들은 오는 12월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남극세종과학기지는 우리나라의 남극진출 교두보로써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2014년 준공된 남극장보고과학기지에서는 천문,우주,빙하학 등 남극대륙을 기반으로 한 국제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