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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2차 17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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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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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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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1일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의 2차과제 83개를 선정하고 1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은 국·공립대학의 고급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적 문제를 지원해 연구개발(R&D)역량을 늘리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학 우수 교수를 매칭해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기술애로 해결과 신기술 사업화 자문 등을 지원한다.

앞서 중소기업청은 전국 5개 권역에 6개 국공립대학을 사업과제 관리주체인 공학컨설팅센터로 선정한 바 있다.

최철안 기정원장은 "기술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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