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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수사관, 상습 성희롱·근무지 무단이탈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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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경 (변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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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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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

檢 수사관, 상습 성희롱·근무지 무단이탈 '파면'
검찰 수사관이 성희롱적 언행과 근무지 무단 이탈 등으로 파면됐다.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대검찰청 보통징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성희롱적 언행의 반복과 수회의 무단근무지 이탈 등의 비위 사실로 남성 검찰수사관 A씨를 파면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검 관계자는 "수사관 A씨는 이미 음주운전을 이유로 감봉과 정직 등 2회의 징계 전력이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대검 감찰본부는 최근 지역의 한 검찰청에서 근무하는 검찰수사관이 여성인 동료 수사관을 성희롱했다는 보고를 접수하고 소속 검찰청 직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감찰본부는 검찰청 내부 CCTV 등을 통해 당시 상황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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