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물산 '음성인식 스마트홈'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첫 적용

머니투데이
  • 엄성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05 09: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음성인식 홈패드·홈큐브·주방TV폰 등…9월 분양단지부터 순차 적용

래미안 음성인식 홈패드 시연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래미안 음성인식 홈패드 시연 모습/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스마트홈 시스템을 이달 분양하는 래미안 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재건축),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재울5구역 재개발)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성인식 시스템은 기존 스마트홈 기기에 삼성물산이 개발한 음성 인식 기술이 접목된 형태다. △음성인식 홈패드 △음성인식 홈큐브 △음성인식 주방TV폰 등 세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주 문을 여는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모델하우스에 음성인식 시스템을 설치, 고객들에게 실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음성인식 홈패드는 목소리만으로 아파트 시스템을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다. '외출모드'라는 목소리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1분 후에는 실내 조명이 모두 꺼진다. 동시에 방범시스템이 작동되고 가스 잠금 기능도 설정된다.

음성인식 홈큐브는 기존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인 'IoT 홈큐브'를 활용, 실내 미세먼지 측정과 환기시스템을 작동시킨다. 무드조명 등 세대 내 조명 상태도 조절할 수 있다.

음성인식 주방TV폰은 음성 명령만으로 원하는 요리 레시피를 찾아주고 쿡타이머를 설정해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