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글랜스TV,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 성료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2.20 16: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글랜스TV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마루180에서 열린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성조 글랜스TV  대표가  18일 마루180에서 열린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글랜스TV
박성조 글랜스TV 대표가 18일 마루180에서 열린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글랜스TV
글랜스TV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전략·편성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업계 관련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토론을 통해 브랜디드 콘텐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도 했다. 연사로는 박성조 글랜스TV 대표와 박정재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팀장, 서상범 코리아헤럴드 '인스파이어' 팀장, 그리고 강함수 에스코토스(PR 컨설팅사) 대표가 나섰다.

강함수 에스코토스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거시적인 차원에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정의했다. 강 대표는 "궁극적으로 브랜디드 콘텐츠는 브랜드가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전략적인 경영 활동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고객을 찾아가는 방향성 안에서 그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단순히 브랜드 광고나 마케팅 수단으로 한정돼 왔던 브랜디드 콘텐츠에 브랜드가 적극 개입하면서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 브랜드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브랜디드 콘텐츠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 가는 현실 속에서 각 이해 관계자의 입장을 되짚어 보고 싶었다"며 "미디어와 브랜드는 '콘텐츠 제작 파트너'로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유미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50, -60, -70%'…'카카오 형제들', 연속 악재에 주가는 '뚝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