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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왕조' 영광 떠올리며, 9월 8일~9일 '레드유니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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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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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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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왕조 시절 영광을 떠올리며 스페셜 유니폼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SK와이번스
SK 와이번스가 왕조 시절 영광을 떠올리며 스페셜 유니폼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SK와이번스
SK 와이번스가 왕조 시절 영광을 떠올리며 스페셜 유니폼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SK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홈경기에 '팬과 함께하는 레드 유니폼 데이'를 진행한다.

'Re:RED(다시 한 번 레드)'라는 콘셉트로, SK는 KBO리그 최초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2007~2012, 2007년 2008년 2010년 우승)의 영광 재현을 기원한다.

'레드 유니폼'은 과거 왕조 시절 원정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으며, 앞면에 2007년, 2008년 2010년 우승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당시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던 최정, 김광현의 친필 사인도 프린팅 돼있다. 29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한편, 9월 8일에는 왕조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조동화의 은퇴식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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