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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항의' 전북 최강희 감독, 3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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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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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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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당하는 전북 최강희 감독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퇴장 당하는 전북 최강희 감독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경기 중 퇴장과 함께 항의를 하며 경기를 지연시킨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추가로 3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다. 동시에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강원 함석민에 대한 중징계도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3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최강희 감독에 대해 출장정지 3경기, 제재금 1000만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단 경기 중 퇴장으로 인한 출장정지 및 제재금은 별도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지난 8월 25일 K리그1 26라운드 상주 상무전 경기 도중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 퇴장명령 불응, 과도한 항의로 5분간 경기지연을 하는 등 상벌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인정되었다.

또 연맹은 강원 함석민에 대해서도 출장정지 10경기,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함석민은 지난 8월 21일 혈중 알콜 농도 0.149%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것이 적발돼 K리그 공식경기 출장 60일 금지의 활동정지 임시조치를 받은 바 있다. 출장정지 징계는 임시조치 시작기간부터 집행한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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