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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유치원 교사 전국 1018명 선발…경기 250명·서울 1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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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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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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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립유치원 교사 전국 1018명 선발…경기 250명·서울 170명
올해 공립유치원 교사 선발 인원이 1018명으로 확정됐다.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13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는 11월10일 각 시도교육청별로 치러질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신규선발 규모는 1018명이다. 지난 6월 사전예고 인원 499명의 2배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0명 △부산 43명 △대구 37명 △인천 21명 △광주 14명 △대전 36명 △울산 11명 △세종 30명이다. 또 △경기 250명 △강원 33명 △충북 43명 △충남 30명 △전북 40명 △전남 56명 △경북 31명 △경남 150명 △제주 23명이다.

최근 2년간 공립유치원 교사 충원 규모는 모두 2478명이다 이전 3년간(2014~2016년) 선발 인원(2036명)보다 442명이 많다.

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유아교육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출발선 단계의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국공립유치원 확대와 유치원 정규 교사 확충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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