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NC 유영준 대행 "박석민, 옆구리 근육 찢어져..시즌 아웃"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9.27 17: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박석민
박석민
NC 다이노스 유영준 감독대행이 전날(26일) 경기 도중 교체된 박석민(33)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유영준 감독 대행은 2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주중 2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박석민이 검진을 했는데, 옆구리 근육이 10cm가량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남은 시즌 출전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석민은 지난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5회초 타격 도중 파울을 내는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볼넷으로 출루하긴 했지만 곧바로 대주자 이상호로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검진 결과 박석민은 결과적으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셈이 됐다. 박석민의 이번 시즌 기록은 103경기에 나서 타율 0.255(318타수 81안타) 16홈런 5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16.

NC는 박석민 대신 내야수 강민국을 등록했고, 27일 SK전 선발 지명 타자로 이원재를 내세운다. 이번 시즌 이원재는 68경기에 나서 타율 0.323(124타수 40안타) 5홈런 17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