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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깔린 문학...KIA-SK전 불투명-취소시 6일 DH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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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동영 기자
  • 2018.10.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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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가 깔린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김동영 기자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가 5일 인천에서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비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KIA와 SK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팀 간 15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3연전 두 번째 경기다. 전날 경기에서는 KIA가 유재신의 만루 홈런 등을 앞세워 7-3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KIA 헥터와 SK 문승원의 맞대결이다. KIA는 2연승을, SK는 반격을 노린다.

하지만 비가 변수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인천도 다르지 않다. 적지 않은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상태.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도 방수포가 깔렸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 있는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일대에는 6일 오후까지 비 예보가 있는 상태다. 5일의 경우 1시간당 강수량도 10~19mm로 많은 편이다.

비가 계속 이렇게 내릴 경우 경기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 만약 경기가 취소될 경우, KIA와 SK는 6일 같은 장소에서 더블 헤더를 치르게 된다. 1차전 시작은 오후 3시다. 태풍 콩레이로 인해 시즌 막판 만만치 않은 변수가 발생하는 셈이다.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동네예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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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동네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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