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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출사표 "우승 트로피 되찾겠다,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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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우종 기자
  • 2018.11.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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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두산 김태형 감독이 한국시리즈 상대가 SK로 결정된 이후 자신 있게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SK 와이번스는 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11-10으로 승리했다.

SK는 9-10으로 뒤진 연장 10회말 선두타자 김강민과 후속 한동민이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

연장전 직후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구단을 통해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감독은 "SK는 투타 짜임새를 갖춘 팀"이라고 평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정규 시즌 우승 뒤 착실하게 한국시리즈를 준비했다. 자신 있다.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 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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