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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그룹·제트콜·모아콜·큐브렉스, 스마트 배달대행 플랫폼 구축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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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 2019.03.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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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그룹이 최근 전국 500여 개의 음식 배달 대행 지사를 구축 중인 제트콜·모아콜 및 IT컨설팅 전문회사 큐브렉스와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배달대행 플랫폼 '토마토 딜리버리' 사업을 협력하기 위해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토마토그룹·제트콜·모아콜·큐브렉스는 각 사의 장점을 활용한 포괄적인 사업 협력으로 새로운 개념의 물류 및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게 제트콜 측 설명이다.

제트콜 관계자는 "'토마토 딜리버리'는 월 약 250만 건의 음식 배달 대행을 수행할 전망"이라며 "앞으로 전국망을 갖추고 B2B(기업 간 거래) 계약을 가속화하면 소속된 대행사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제트콜의 편의대행 앱(애플리케이션) '키다리아저씨'를 활용, 500개 이상의 '키다리아저씨 허브'(휴게소 및 물류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음식배달, 심부름, 택배, 기업 물류 등을 관리하는 토마토 딜리버리 허브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토마토 딜리버리에는 토마토 그룹의 블록체인 기반 기술인 통통코인과 토마토페이 등이 적용된다. 또한 제트콜·모아콜의 인프라와 큐브렉스의 IT솔루션·인프라가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제트콜
사진제공=제트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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