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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머니투데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2회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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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9.03.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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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이 3월 21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이날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부문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19 제2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바이온텍이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
'2019 제2회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바이온텍이 수상했다/사진=김창현 기자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1986년 설립된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알칼리이온수기 전문 기업으로, 지난 30여년 간 집약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미려한 디자인의 제품, 충실한 고객만족 서비스로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바이온텍은 2005년 독창적 신제품 개발과 끊임없는 품질혁신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R&D센터를 설립, 바이온텍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명특허를 포함한 200여 가지의 산업재산권과 이온수기 관련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보유하며 경쟁력을 쌓아왔다.

그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대 위장장애 개선효능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생산부터 판매까지 표준화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시스템을 주기적으로 실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며 철저한 품질유지를 위해 성능검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바이온텍은 매년 스마트해져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보다 뛰어난 제품과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건강한 사람들이 만드는 건강한 물’이라는 기업이념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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