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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라운지]농심, 스포츠음료 '파워오투 복숭아자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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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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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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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특허 받은 파워오투 용기, 뚜껑 열어도 산소 유출되지 않고 거꾸로 뒤집어도 흘러내리지 않아

/사진제공=농심
/사진제공=농심
농심 (323,000원 보합0 0.0%)은 스포츠음료 ‘파워오투 복숭아자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파워오투는 독일 아델홀쯔너(Adelholzener)사에서 생산하는 음료로 농심이 2005년부터 공식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파워오투는 알프스 산맥 북측 기슭에서 취수한 맑고 깨끗한 물로 만들어 1급수 대비 농축산소가 4배가 많고 비타민도 함유됐다.

파워오투는 국내에 기존 애플키위와 오렌지레몬, 아이스베리, 신제품 복숭아자몽까지 총 4종류가 판매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자몽은 복숭아의 맛과 향을 증폭시키면서 색다른 조화를 만들어낸다”며 “새로운 맛을 더한 스포츠음료로 봄철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파워오투는 산소를 효과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특수 설계한 용기에 담겼다. 국제 특허를 받은 파워오투의 용기는 뚜껑을 열어도 산소가 유출되지 않고, 거꾸로 뒤집어도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아 운동이나 레저 활동 시 휴대하기 편하다. 신제품 가격은 편의점 기준 2000원(50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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