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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에너지, 'GRP소재 외함' 태양광발전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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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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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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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에너지저장장치) 관리시스템 전문기업 비에이에너지(대표 강태영)가 최근 태양광발전 전문기업 O사와 상호 기술 및 판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O사는 태양광발전소 개발자를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및 운영·유지보수(O&M)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태양광발전펀드를 통한 투자 자금의 안정적인 조달 등 태양광발전 원스톱 토털 솔루션도 제공한다.

비에이에너지는 열에너지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한 ESS 관리 시스템 'ESS에너지홈'을 개발한 업체다. 한국전력공사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업체에 따르면 2020년 코넥스 상장을 준비 중이다. 비에이에너지 관계자는 "ESS에너지홈을 전국 태양광발전소 및 마이크로그리드 현장에 활발히 납품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에이에너지는 IPS-M(Integrated Power Station)의 G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기반 소재 외함을 O사가 보유한 태양광발전소 현장에 설치하는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O사의 ESS 올인원 솔루션에 ESS에너지홈을 공급한다. 또한 양사는 비에이에너지가 보유한 열에너지 관리 및 소재 기술을 ESS 세이프티 분야에 적극 적용하기로 했다.

비에이에너지 관계자는 "앞으로 양사는 신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개발한 솔루션을 O사의 자체 프로젝트나 해외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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