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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아빠 장제원 사진 올린 뒤…"몸싸움 체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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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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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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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엘 인스타그램
사진=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장용준)이 아버지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비교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노엘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된다. 그는 해당 사진 서비스에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몸싸움을 하는 아버지 장제원 의원의 사진을 올렸다.

자신은 한 팔을 올리고 공연장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듯한 모습의 사진에 "3대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몸싸움 체험하려고 일부러 넘어진 겁니다"라고 썼다. 노엘은 이 사진에 '국회의사당'이라는 위치 태그를 표시했다. 해당 사진은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노엘의 친할아버지이자 장제원 의원의 아버지는 제11대, 12대 국회의원과 제1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장성만 전 동서학원 이사장이다. 몸싸움을 하고 있는 사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노엘이 한 '3대 가업'은 국회의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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