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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마비' 골프존 2시간20분 가동 중단…"보상방안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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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 2019.07.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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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골프존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전산 마비로 약 2시간가량 전국 골프존 가맹점 및 일반매장의 운영을 중단했다 저녁 8시경 복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골프존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40분경 자사의 전산시스템인 GS시스템 전산에 문제가 생기면서 골프존 OS인 비전과 투비전 시스템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전국에 설치된 4900여개 스크린골프 매장의 가동도 멈췄다. 현재 골프존 가맹사업장인 골프존파크 매장은 1000여개, 가맹사업으로 전환하지 않은 일반매장은 4900여개다.

이후 골프존은 저녁 7시50분경 사고 원인을 찾아내 10분 뒤인 8시에 복구를 완료했다. 중단 시간은 2시간20분 정도다.

골프존 관계자는 "시스템 이상으로 가동이 중단됐다 현재 복구된 상태"라며 "분석을 통해 사고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매장에 대해 보상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조만간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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