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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파기…역외 원/달러 환율 1210원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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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 2019.08.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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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여부 논의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 차장은 "정부는 한일 간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9.8.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파기 결정이 이뤄지자 역외 원/달러 환율이 1210원대 위로 올라섰다.

22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오후 6시 40분 현재 역외 원/달러 환율은 12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7.4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 관계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23일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 외환시장 관계자는 "밤사이 해외시장 움직임을 확인해봐야겠지만 부정적인 재료로 소화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라며 "다만 지소미아 파기 이슈로 환율이 상승하는 건 부담스럽기 때문에 외환당국에서도 관리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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