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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BBBig팀,‘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우수프로젝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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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혜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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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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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청년 캠퍼스 우수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국대학교 학생들/사진제공=동국대 빅데이터인재양성선도대학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우수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국대학교 학생들/사진제공=동국대 빅데이터인재양성선도대학
동국대학교 빅데이터인재양성선도대학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우수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동국대학교 BBBig팀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11개 빅데이터인재양성선도대학의 약 6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기획의 창의성 ▲프로젝트 완성도 ▲수행방법의 적정성 ▲발표자료 및 프레젠테이션의 준비성 등의 평가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단은 산업계 빅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Cold Eyes : CCTV 영상 빅데이터 분석+이미지프로세싱+딥러닝’을 만든 BBBig 팀(Be the Best Bigdata scientist 팀 : 동국대 생명과학과 이가원 외 4명)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가원(동국대 생명과학) 학생은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경험도 쌓고 수상까지 하게 돼 기쁘고 대회 참가를 도와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동국대 융합교육원 두일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주해종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책임교수는 “2018년에는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체화하는 프로젝트 경험을 했다”며 “전공 역량과 실무 적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 많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데이터사이언스 분석기반 지능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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