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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올해 550명 채용…신입공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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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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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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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공채 410명, 경력직 전문인력 140명 채용

$ILC01KB국민은행은 올해 550여명 규모의 직원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공개 채용으로 신입행원 410여명, 상시 채용으로 경력직 전문인력 140여명을 뽑는다.

신입행원 공채 부문은 △신입 UB △신입 ICT △전문자격보유자 3개 부문이다. UB부문은 개인금융·기업금융 직무를 통합 채용해 유니버셜뱅커(Universal Banker)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별 우수인재 선발, 희망 근무지별 채용으로 현장영업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입 ICT 부문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인재 확보가 목적이다. IT·디지털금융·데이터분석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통합 채용한다. 전문자격보유자 부문은 감정평가사·계리사·공인회계사(KICPA)·변리사·변호사를 별도로 채용한다.

이와 함께 고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정기공채와는 별도로 IT·신기술·디지털·IB(기업금융)·WM(자산관리) 등 핵심성장분야에서 140여명의 경력직 전문인력을 상시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행원 공채는 서류·필기·면접전형으로 구성된다. 채용 전 과정에서 지원자의 역량과 무관한 요소들은 평가 배제하고, 외부 전문가의 참여 확대와 AI(인공지능) 분석을 병행해 공정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신입행원 공채 세부사항은 국민은행 홈페이지의 채용정보란 또는 공식 채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은행 채용 담당자는 "창의적인 변화로 은행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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