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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2년까지 우량암소 1000두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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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전남)=나요안 기자
  • 2019.09.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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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우량 암소 보존 다짐대회 개최…우량 암소 고급육 생산장려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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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23일 '우량 암소 보존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올해부터 우량 암소의 다산유도를 통한 고품질 후대축 생산에 나선다. 사진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은 23일 장흥국제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우량암소 보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흥군에 따르면 장흥한우의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과 품종 가치가 높은 송아지 생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다짐대회에는 장흥군 200여 한우농가가 참석했다.

장흥군은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올해부터 우량암소의 다산유도를 통한 고품질 후대축 생산에 나선다. 이를 위해 ‘장흥한우 우량암소 고급육 생산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흥군에서 출하한 한우의 등급정보를 산출하고, 고등급의 한우를 낳은 우량암소 사육농가에 장려금을 지원한다.

장려금은 1++A, 1++B, 1+A, 1+B등급의 한우를 낳은 우량암소 사육농가에 두당 35만원에서 20만원까지 등급별로 차등지급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려금 지급을 통해 번식우 농가에 우량암소의 다산을 유도하고 비육우 농가의 경우 우량송아지 확보를 통해 고등급의 한우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는 2022년까지 우량암소를 1000두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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