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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가 누구야? '한선화' 동생, 그룹 엑스원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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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건 인턴
  • 2019.10.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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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화보잡지 인터뷰에서 동생 언급 후 관심 "얼굴 하얀 것과 근성 빼면 모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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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동생 한승우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포털 사이트에서 이날 오후 6시 경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올라있다.

한승우는 1994년생 26세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프로듀스X101'의 최종 데뷔조인 엑스원에 소속돼 활동중이다. 한승우는 고등학생이던 2010년 KBS2 '청춘불패'에 한선화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선화는 이날 공개된 화보잡지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에 대해 "얼굴 하얀 것과 열심히 하려는 근성은 서로 닮았다. 그걸 빼면 전부 다 다르다"고 말했다. 동생이 엑스원으로 활동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너무 뿌듯하다. 이제 막 시작하는 동생에게 누나인 나의 존재가 자칫 걸림돌이라도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다. 동생 스스로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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