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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F&C, '새터데이 스킨'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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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 2019.10.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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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먼저 론칭…세계 최대 뷰티 편집매장 '세포라'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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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데이 스킨' 세트제품/사진제공=차바이오F&C
차바이오F&C가 미국에서 론칭한 브랜드 '새터데이 스킨'이 국내에서도 선보인다. 세계 최대 뷰티 편집매장 ‘세포라(Sephora)’가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한국 1호점을 열기 때문이다.

차바이오F&C는 ‘새터데이 스킨’이 한국 세포라 온∙오프라인몰에서 에센스, 수분크림, 아이크림, 클렌저, 미스트, 로션, 마스크, 필링젤 등 18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새터데이 스킨’은 ‘언제나 토요일처럼 내 피부는 맑음’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2017년 미국 세포라에서 첫 론칭돼 현재 23개 국가의 세포라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다.

‘새터데이 스킨’은 2017년 2월 미국 대표 백화점 ‘노드스트롬’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백화점 ‘블루밍데일’, 영국 프리미엄 뷰티 유통 업체 ‘컬트뷰티’ 등 해외 유명 백화점과 뷰티채널에 입점하며 해외 화장품 시장을 개척해왔다.

지난해 10월엔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 15개 유럽 국가의 877개 세포라 온∙오프라인 매장에 진출했고, 앞서 그해 4월에는 아세안 5개국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홍콩의 세포라에 입점했다.

‘새터데이 스킨’은 파라벤, 설페이트, 인공향료, 인공색소 등과 같은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밀레니얼 핑크를 사용한 트렌디한 패키지 디자인과 독자성분(CHA-7esComplex)의 안티에이징 효능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다.

CHA-7es Complex는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7가지를 최적으로 조합해 만든 것으로, 피부 세포 활성화를 통해 안색 개선, 탄력 강화 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또 15가지 식물과 과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까지 더해져 보습∙미백∙진정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회준 차바이오F&C 대표는 "'새터데이 스킨'은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으로 해외시장에서 먼저 입지를 다지고 국내에 입성한 K뷰티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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