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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장관-기독교 지도자, '국민-종교간 화합'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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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 2019.11.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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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다섯번째)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장과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기독교계 주요 지도자들이 국민과 종교간 화합 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문체부는 8일 박 장관과 한국 기독교 신임 교단장 7명을 포함한 주요 교단장 8명 등 종교계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양우 장관은 “그동안 한국 기독교가 우리 사회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종교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또 "국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종교계가) 더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문체부도 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기독교 교단별 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신임 주요 교단장들과 소통하고 국민 화합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1.8/뉴스1  &lt;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한국 기독교 주요 교단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1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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