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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농협·농업인 상생(相生)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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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 2019.12.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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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농협·농업인 상생(相生) 외쳤다
대전지역 농협 관계자들과 농업인이 함께 상생과 공감을 외쳤다.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11일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용석 지역본부장 등 범농협 임직원과 지역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농협·농업인 상생·공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한해 대전 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자리였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대전 농협 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오후 1시30분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행사도중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및 조합장 등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각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이에 공감한 참석자들이 큰 박수로 호응하는 등 분위기가 뜨거웠다.

1부에서는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관 및 단체장에 대한 대전시장 표창(9점)과 본부장 감사패(8점)가 전달됐다. 또 지역별 농업인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2부는 대전 출신의 명사 특강이 진행됐으며 행사 진행중 깜작 퀴즈도 마련됐다. 행사 말미에는 전체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대전농협·농헙인은 한마음으로, 대전은 혁신도시로"라는 퍼포먼스가 펼쳐지기도 했다.

전용석 대전지역본부장은 "농업인을 무대로 모셔 직접 애환을 들어보니 앞으로도 대전농협이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졌다"며 "대전농협과 농업인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정신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어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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