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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임추위 가동…김지완 회장 연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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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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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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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 사진제공=BNK금융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 사진제공=BNK금융
BNK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가 22일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BNK금융 임추위는 이날 서울에서 비공개로 1·2차 회의를 열고 쇼트리스트(압축후보군)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오늘 첫 회의를 개최했고, 앞으로 3~4번 정도 더 회의를 개최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추위는 쇼트리스트 후보군들을 대상으로 면접 등을 진행한 뒤 다음달 중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회장으로는 김지완 BNK금융 회장의 연임이 유력하다는 게 BNK금융 안팎의 분위기다.

BNK금융은 작년 3분기까지 5292억원의 누적 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 소폭 감소했지만, 지방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BNK금융 관계자는 "김 회장 임기 동안 큰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은데다 안정적인 경영 능력을 평가 받아 현재로선 연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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