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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로나19'에 2000선 붕괴… 2.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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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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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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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우려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 2,000선 아래로 떨어진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우려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 2,000선 아래로 떨어진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코스피 지수가 2000선 밑으로 후퇴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 글로벌 경기 전반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도 타격을 입고 있다.

28일 오전 11시49분 코스피 지수는 55.08포인트(2.68%) 떨어진 1999.81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 매도세가 5일 연속 계속되면서 지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 2119억원 어치 순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코스피 순매도 규모가 3조400억을 넘어섰다. 장 초반 팔자에 나섰던 개인은 현재 958억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기관도 951억원치를 사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620선이 위태롭다. 코스닥 지수는 16.79포인트(2.63%) 내린 621.38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0억원, 106억원을 매도하고 있고 외국인만 698억원 순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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