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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207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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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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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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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4월10일까지 개발사업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고 자문을 담당할 제4기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캠코는 생활형SOC 공급, 토지개발 등 공공개발사업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위촉한 제4기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 193명에 207명을 추가해 총 40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추가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건축시공 △전기설비 △조경 △품질·안전 등 총 5개 분야이며, 특히 건축계획과 건축시공 분야 위원을 대거 위촉할 계획이다.

공공개발사업 기술자문위원은 캠코에서 시행하는 공공개발사업 관련 설계공모 심사, 건설사업관리용역(CM) 제안서 평가, 관급자재 선정 심의와 각종 건설기술에 대한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자격은 △건설업무와 관련된 행정기관의 기술직렬 4급 이상 공무원 또는 박사학위 소지한 5급 이상 공무원으로 해당분야 경력자 △건설관련 단체의 임원, 공공기관의 2급 이상 임직원, 관련 연구기관 연구원급 이상 △국가기술자격법, 건축사법에 의한 해당분야 기술사 또는 건축사 등이다.

캠코는 3주간 공개모집 후 기술자문위원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내부 심사절차를 거쳐 5월 초 최종 위촉할 예정이다. 기술자문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 은행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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