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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동복지시설 방역에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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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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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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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자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에 1억원을 지원한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자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에 1억원을 지원한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자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권광석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을 만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서울·경기 소재 160곳의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을 방역하는 데 쓰인다.

아동복지시설은 코로나19를 비롯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지만 예산 부족 탓에 방역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권 행장은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우리은행은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에 5억원 상당의 물품, 성금을 전달하고 감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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