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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유튜버 약쿠르트 "그냥 조용히 지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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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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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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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약쿠르트' 채널 /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유튜브 '약쿠르트' 채널 /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부적절한 성생활 논란에 휩싸여 잠적한 유튜버 약쿠르트가 자신의 논란과 관련 "조용히 넘어가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 실화탐사대는 25일 예고편을 통해 오는 27일 방송에서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예고편에서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들은 "온몸이 막 누가 때린 것처럼 아프다" "덜덜 손발이 다 떨리더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장면에서 약쿠르트는 "저는 그냥 조용히 그냥 이렇게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 출신 유튜버 약쿠르트는 지난달 성병에 걸린 상태에서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일으켰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쿠르트가 강제로 성관계를 하려 했다는 증언도 제기돼 논란은 더욱 커졌다.

논란이 커지자 약쿠르트는 성병 검사지를 공개하며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성병을 옮기려 한 적이나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외부활동을 중지하며 제 행동에 따른 죄책감을 느끼고 관련된 분들에게 사죄하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현재 약쿠르트는 유튜브 채널을 닫은 상태다.

개인 약국을 운영하던 약사 약쿠르트는 유튜브로 이름을 알린 이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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