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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랜선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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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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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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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5기 200여명이 4일 랜선 발대식을 하며 올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자택에서 영상을 통해 참석한 가운데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장(오른쪽에서 세번째),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한상호 나눔본부장(오른쪽에서 첫번째) 및 대표학생 3명이 슬로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5기 200여명이 4일 랜선 발대식을 하며 올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자택에서 영상을 통해 참석한 가운데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장(오른쪽에서 세번째),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한상호 나눔본부장(오른쪽에서 첫번째) 및 대표학생 3명이 슬로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5기 200여명이 4일 '랜선발대식'을 개최하고 하며 올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COVID_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이 열린 서울 여의도 63빌딩에는 한화생명, 월드비전 관계자와 대표학생 3명 등 10여명만 참석했다. 나머지 200여명의 학생들은 개별로 자택에서 영상을 통해 발대식에 참석해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시선’을 슬로건으로 한 1년간의 활동 의지를 다졌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출범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될 위기를 맞기도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비대면)’가 강조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게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일수록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고심 끝에 평소보다 3개월 늦은 7월에 출범식을 진행하게 됐다.

한화생명은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멘토링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콘텐츠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최우수 셀(팀)에게는 대표이사 명의의 기업표창과 시상이 주어진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절실해 지고 있다"며 "한화그룹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위기극복에 동참하고 사회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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