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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포천이 최적지"…공모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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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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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 뉴스1
박윤국 포천시장 © 뉴스1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신규 설립 공공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위해 14일 경기도에 최종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이계삼 부시장을 단장으로 '진흥원 유치 TF단'을 구성하고 포천시 전 부서와 협업해 타당성 검토와 공모계획서 준비를 마쳤다.

진흥원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해 13만9000명 이상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지난 12일에는 포천시-포천시의회-관내 30개 기관?단체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환경문제 개선과 생태환경 조성, 환경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포천시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임영문 대진대학교 총장 등 포천시 관내 전체 기관?단체장이 참여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포천시 유치 의지를 대외적으로 강력하게 표명했다.

관내 3개 대학교(대진대, 차의과학대, 경복대) 총장도 참여해 환경에너지 사업 추진 협력체계 구축과 진흥원 유치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과 석탄발전소, 산업단지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립수목원(유네스코 광릉숲 생물권 보전지역), 포천아트밸리, 남북통일 대비 DMZ 생태계 보전 등 생태환경 보존을 위한 '숲과 물의 도시 포천시'야말로 유치하기에 최적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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