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취업난 겪는 저소득 청년 20만명에 50만원 '구직지원금'

머니투데이
  • 세종=박경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0 1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청년기본법 시행을 앞둔 28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정부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의 틀이 될 청년기본법을 내달 5일 시행한다. 청년기본법에는 청년의 범주(만 19~34세)를 정하고 청년의 권리 및 책임, 청년정책의 수립·조정 및 청년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청년기본법을 기본 틀로 청년들이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고 꿈을 펼치며 성장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7.28/뉴스1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청년기본법 시행을 앞둔 28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정부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의 틀이 될 청년기본법을 내달 5일 시행한다. 청년기본법에는 청년의 범주(만 19~34세)를 정하고 청년의 권리 및 책임, 청년정책의 수립·조정 및 청년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청년기본법을 기본 틀로 청년들이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고 꿈을 펼치며 성장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7.28/뉴스1
정부가 코로나19(COVID-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 20만명에 청년특별구직지원금 50만원을 준다.

고용노동부는 10일 1025억원 규모의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사업을 포함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했다.

고용부는 코로나19에 따른 기업 채용 축소·연기, 구직기간 장기화 등 청년 취업난 심화를 감안해 50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중위소득 120% 이하에게 지급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수령자와 중위소득 60% 이하가 활용할 수 있는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청년 중 아직 취업하지 못한 사람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패닉셀링'에 코스피 83조 증발… "더 빠진다" 전망도 암울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