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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兆' 환경·에너지 사업 수주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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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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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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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환경부
/사진제공=환경부
환경부는 오는 22일부터 4일간 환경·에너지 기업을 상대로 해외 발주처의 사업 수주를 지원하는 ‘2020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2020)’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분야 해외발주처 초청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내 우수 중소‧중견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8개국 50개 발주처와 54억460만 달러(6조3450억 원) 규모의 유망 환경‧에너지 분야의 사업 계획(프로젝트)에 대한 수주 상담이 진행된다.

환경‧에너지 산업의 협력강화를 위한 국제 토론회(글로벌 환경·에너지 비전 포럼)도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열리며 토론회, 해외 발주처 사업계획 정보가 영상(유튜브 중계)으로 생중계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협력센터와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콜롬비아, 스리랑카, 태국 등 6개국의 환경정책, 진출전략 등을 소개하는 현장 브리핑도 열린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이번 행사로 그린뉴딜의 우수한 본보기를 창출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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